'너와나의 약속 노란발자국' 왜관중앙초등학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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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1.07.06 11:00
(사)한국교통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(지회장 정재성)는 6월 30일 왜관중앙초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에서 노란발자국을 설치하고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전했다.
한국교통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에서 주관한 이번 캠페인과 설치작업은 경상북도교육청의 지원으로 이루어졌으며. 왜관중앙초등학교 교직원과 녹색어머니회, 칠곡경찰서,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 회원들의 참여로 진행할 수 있었다.
‘노란발자국’은 차도와 1cm 이상 떨어져 안전하게 대기한 뒤 신호가 초록색으로 바뀌면 길을 건널 수 있게 하는 장치물로 노란색 정지선과 발자국으로 구성된 시설물이다.
(사)한국교통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 정재성 지회장은 “노란 발자국 설치를 등교하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게 함으로써 친숙함을 극대화하고 캠페인을 통해 안내하여 발자국 모양에 맞춰 멈춰 설 수 있도록 충분히 지도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어린이 교통사고 위험을 줄여줄 것으로 기대한다”며 “이번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모든 단체에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”고 말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