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날 왜관읍 노브랜드(No Brand) 앞에서 로얄사거리까지 양방향 인도의 턱높이 규정(2cm 이하)을 초과하는 부분에 대해 조사한 결과, 인도의 턱이 4~5cm로 높거나 보도블럭 사이가 넓어 보조바퀴가 빠지는 등 휠체어로 이동하기에 불편한 부분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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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↑↑ 사진 (사)한국교통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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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재성 (사)한국교통장애인협회 칠곡군지회장은 “이렇게 나와 보니 많은 곳에서 개선이 이뤄지고 있지만 아직도 이동이 불편한 지역 또한 많아 보인다”며 “앞으로 장애인뿐 아니라 노약자 어린이들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장애물 없는 칠곡군의 생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”며 군민들과 칠곡군의 관심을 촉구했다.